넘겨받은 바톤.

2009. 7. 19. 16:23my mbc/musique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ㅇㅇ 없으면 몬 살아.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 러닝뛸 때 40분 + 자기 전 30분 고정
나머지 이동할 때나 회사에 일 별로 없을 때.


3. 주로 듣는 음악은?

- 힙합, 기타 흑인 음악.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박화요비 Lie.
엄마가 저쪽 방에서 라됴 엄청 크게 듣고 계심.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 ㅇㅇ
1999대한민국 랩교를 외우며 남자랩퍼를 꿈꿈.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척박한 내 인생의 마지막 감수성.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후바스탱크 3집, 크랙 데이빗 greatest hits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n.e.r.d.
그들의 앨범은 다 후랑스에서 구매.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 cd는 얼핏 6~70장 정도 되는 것 같음.
사실 내가 듣는 노래들은 다 남들이 mp3로 준 것.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아닌 듯.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빅뱅 빅쇼 ㅋㅋㅋㅋㅋㅋㅋ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케로원.
왠지 그럼 다듀랑 막 다 같이 나와줄 듯.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초6까지는 패닉과 h.o.t 를 동시에 좋아하는 이중성을.
고2때까지는 한국힙합과 노브레인, 크라잉넛, u2, 림프비즈킷 등.
고3때부터는 왠지 기억이 없고,
대학생때부터 줄창 흑인음악을 듣기 시작한 듯.

근본은 롹녀, 지금은 힙합녀 랄까.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이촌동 솔음악사에 가서 주인아저씨한테 무작정,
기타 치는 애들이 좋아하는 걸로 달라고 해서 받아온 게 u2였다.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에피소드.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 블랙아이드피스.
사실 그들을 좋아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요새 뭐 좀 좋다 싶으면 다 그들임. 윌아엠이라던가 퍼기라던가.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뭐 그렇게 큰 의미까지야.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엥 또 딱히 없네.


18. 노래 잘 부르세요?

- 잘 부르고 싶소.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이소라 처음느낌그대로


20. 춤은 잘 추시나요?

- 잘 추고 싶소.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once, 러브레터,
across the univers (비틀즈 노래로 된 영화니 좋을 수 밖에)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 없는데.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 아이팓에 들어간것만 3968곡.


24.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아침에는 이숙영, 김창완,
주말에는 최화정, 밤에는 정지영.

사실 내 방에서는 107.7 만 잘 들려서.


25.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늘 듣고 싶고, 듣기 싫을 때는 없다.


26.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뭐가 됐든.


27.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없다.
굳이 뭔가 찾아봐야 되면 유튜브.


28. 쓰고 계신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아이튠즈. 근데 요즘 컴터가 너무 느려서 잘 안 열고,
곰오디오를 주로 사용.


29.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아니오.


30.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드럼.


31.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lupe fiasco, hiphop saved my life


32.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후바스탱크.


33.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롤리팝 ㅋㅋㅋ


34.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기억 안 나는데-_-?


35.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외롭지 않으려고.


36.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내가 들어서 좋으면 된 거.


37. 바톤을 받을 사람은?

- 곰씨.
여기 들어오는 사람 중 나름 네트워크가형성된 파워블로거ㅋㅋㅋ


38. 멋대로 내가 만든 작성후기

- 열심히 한다고 해도 왠지 성의없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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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jm2009.07.24 16:15

    너드는 프로바이더가 정말 좋은것 같아. 노브레인은 차승우 있을때가 정말 좋았는데. 유투는 조수아 트리가 정말 좋은듯. 림프비즈킷 프레드 더스트가 좋아서 뉴욕양키즈 빨간색 모자를 사서 쓰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 그것도 거꾸로 쓰기.ㅋㅋ 아 부끄럽다. 나 왜 반말하고 있는 걸까.......요. 허허허허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