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스시를 먹기 위해,
식당골목으로 들어섰다.

소개책자에 나온 유명식당 앞은 초만원.
우리는 좀 덜 만원인 가게 앞에 가서 섰는데,

결국 기다림이 너무 길어져 take out 했다.
안에 들어가서 먹으려는 사람보다 먼저 받을 수 있어 좋다.
꺅- 완전 탱글탱글;ㅁ;)/

그러나 take out의 실상은 참담.

...
여튼 배를 채우고 든든하게 출발!

24시간 미소년 텔레비전 뿐 아니라,
방방곡곡 아오이 유우 세상이라니.
살만한 세상이로세.
09.05.02
tokyo, j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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