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지게 먹고 다섯 발자국 걸어 내려와서,
바로 와플과 커피를 위해 빈스빈스에 안착.
난 전부터 니콘의 접사를 매우 사랑했더란다.
삼청동스러운 기와지붕 달린 빈스빈스.
그러나 매우 귀찮게도
주문은 1층에서 하고
와플은 2층에서 받는 구조인데다,
2층에 있는 점원은
와플나올때 은행벨만 땔롱땔롱 울리고 소리칠 뿐,
절대 밖에 나와서 테이블을 정리해주는 법이 없다.

그래도 일단은 맛있는 녹차와플;ㅁ;
아주 아작을 내버렸다.


뭔가
나의 간지작살 하이엔드급 캐뭐라로는 따라갈 수 없는
아웃포커싱의 간지를 가진 캐논 유저.
09.07.10
빈스빈스삼청동
'avec eu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 데이 얼롱 - 두번째 까페 (0) | 2009/07/14 |
|---|---|
| 올 데이 얼롱 - 워킹다운더스트릿 (0) | 2009/07/14 |
| 올 데이 얼롱 - 첫 까페 (0) | 2009/07/14 |
| 올 데이 얼롱 - 첫 끼 (0) | 2009/07/14 |
| 송송 귀국 기념 깡 멤버 회동 (2) | 2009/07/14 |
| 지누 생파 (0) | 2009/07/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