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후랑스에서 송송이 오지 않으면,
절대 서울에서는 우리끼리 다같이 모이는 법이 없는,
엄청나게 만나기 힘든 사람들이,
드디어 모이다.
창 밖 배경 끝내주고.
쩔어있는 회사원들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하며 코파는 송송 ㅋㅋ
저 멀리 알바생과 아주머님이 뽀인뜨.
업무의 압박을 이겨내고 합류한 하얀언니.
09.07.09
까페이름이생각나지않는다능;ㅁ;
p.s.
굳이 까페에 들어와서 하이네켄을 마시는 후랑스 간지.
의자가 편하니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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