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도 아침에 토익시험 보러 날아가 버린 만만세를 빼고,
우리는 바로 옆 버러핑거에서 브런치를!

강남역 버거킹 옆
난데없이 부가세 붙어서 약간 비싼;ㅁ;

미친듯이 풍성하게 담긴 샐러드볼.
다 먹지 못 하고 먼저 떠나야 하는 자와
찬찬히 앉아서 한잎한잎 다 뜯어먹을 수 있는 자의
그래도 기쁜 표정들.
옴마야 느므 맛있었지만,
일요일 아침 10시에 강남역에 와 있기란 하늘에 별따기.
09.05.31
버터핑거팬케익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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