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쌓아두고 못 끝내고 있는 책.
런던 스타일 책 읽기_ 닉 혼비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산책_ 빌 브라이슨
행복한 프랑스 책방_ 마르크 레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 산 책.
왕자의 특권_ 아멜리 노통
싱글맨_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바보들은 다 죽어버려라_ 카를르 아데롤드


그래서 살짞 읽기 시작한 책.
싱글맨_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그리고 금방 끝낼 기미가 보이는 책
행복한 프랑스 책방_ 마르크 레비


이번 달엔 좀 달려보자.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1/14 19:06 2010/01/14 19:06
Posted by bbyong.

Trackback URL : http://www.bbyong.com/trackback/334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www.bbyong.com/rss/comment/334
  2. MyName!!™ 2010/01/15 00: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영화도 영화지만...
    책은 정말 방대한 것 같아요.
    영화는 그래도 사람들마다 어느정도 공유되어지는 것들이 있는데...
    책은...아무리 읽어도 전혀 모르는 책들의 목록이 보일때가 너무 많아요.
    저 위의 목록들이 그렇네요...ㅡㅡ;;

    요즘 영지양 글이 많아서 좋네요~^^

    • bbyong 2010/01/16 16:58  Modify/Delete  Address

      책도 개봉관에서 영화틀듯 누가 골라서 보여주면 좋겠지요 ㅋㅋㅋ

  3. MyName!!™ 2010/01/15 00: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앗~~!!
    지금 봤다는...
    즐겨찾기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글읽고 댓글도 달게용~~~^^

    • bbyong 2010/01/17 03:08  Modify/Delete  Address

      캬캬 트랙백이나 답글 주신거 찾아 들어가기보다는,
      깔끔하게 즐겨찾는 편이! 늘 찾아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

  4. nopi 2010/01/15 01: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워.. 전혀 모르는 책들 뿐이네요-;;;
    빌 브라이슨만 알겠어요 ㅋ

    • bbyong 2010/01/17 03:07  Modify/Delete  Address

      그러나 빌 브라이슨 처음 책 살때의 패기는 다 사라지고,
      엄청난 두께가 절 압박할 뿐이에요;ㅁ;

  5. 지누.. 2010/01/15 01: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야 도서목록 정리에는
    맥북이 안성맞춤이라니까!!

  6. 2010/01/18 07: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쌓아두고 못읽는 책이 10권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달관의 경지에 오르지.
    난 다 읽지도 못하는 주제에 장바구니에는 또 한 10권쯤 올라가 있어.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197 : 198 : 199 : 200 : 201 : 202 : 203 : 204 : 205 : ... 52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