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쌓아두고 못 끝내고 있는 책.
런던 스타일 책 읽기_ 닉 혼비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산책_ 빌 브라이슨
행복한 프랑스 책방_ 마르크 레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 산 책.
왕자의 특권_ 아멜리 노통
싱글맨_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바보들은 다 죽어버려라_ 카를르 아데롤드
그래서 살짞 읽기 시작한 책.
싱글맨_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그리고 금방 끝낼 기미가 보이는 책
행복한 프랑스 책방_ 마르크 레비
이번 달엔 좀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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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영화도 영화지만...
책은 정말 방대한 것 같아요.
영화는 그래도 사람들마다 어느정도 공유되어지는 것들이 있는데...
책은...아무리 읽어도 전혀 모르는 책들의 목록이 보일때가 너무 많아요.
저 위의 목록들이 그렇네요...ㅡㅡ;;
요즘 영지양 글이 많아서 좋네요~^^
책도 개봉관에서 영화틀듯 누가 골라서 보여주면 좋겠지요 ㅋㅋㅋ
앗~~!!
지금 봤다는...
즐겨찾기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글읽고 댓글도 달게용~~~^^
캬캬 트랙백이나 답글 주신거 찾아 들어가기보다는,
깔끔하게 즐겨찾는 편이! 늘 찾아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
워.. 전혀 모르는 책들 뿐이네요-;;;
빌 브라이슨만 알겠어요 ㅋ
그러나 빌 브라이슨 처음 책 살때의 패기는 다 사라지고,
엄청난 두께가 절 압박할 뿐이에요;ㅁ;
야 도서목록 정리에는
맥북이 안성맞춤이라니까!!
지름님.. 제 동생한테 이러지 마세요...
그래?? 역시 맥북이지? @_@ 요러는거다 !
저리가 애플빠.
쌓아두고 못읽는 책이 10권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달관의 경지에 오르지.
난 다 읽지도 못하는 주제에 장바구니에는 또 한 10권쯤 올라가 있어.
읽고 말거야! 모조리 싹 다 이 겨울이 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