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부터였지.
월요일마다 동키와 술을 먹게 된 것이.

시작은 초당쌈밥에서 간단하게.

신촌 횡단보도 많은 사거리 귀금속 상가쪽 건물에 있다.
여기 고기 맛있어;ㅁ;



요가도 빠진 주제에 순진한 눈을 하고 바라보는 동키.





광재랑 은지유.
멍청하게 고추먹기 놀이 하기 직전 멀쩡하던 모습.



-_-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서컨과의 과거 회상 놀이.
감동적이야.

09.05.25
초당쌈밥
씽킹인사이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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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