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가는 길.

우리의 말도 안 되는 50파운드 가방 두세개씩을 막 들어다 준 고마운 사람, Yasinabdur.
음악하시는 분이시다. 막 프로필 사진 보여주고 난리도 아니었음.


저 능숙한 V 뭐지 ㅋㅋㅋ
난 뭐 저렇게 웃니 ㅋㅋㅋ
아 페이스북 가서 친한 척 하기로 했는데.

JFK에서 영주를 먼저 보내기 전,
화이트캐슬에서 사온 손바닥 반만한 꼬마버거로 배를 채우고,

그 뒤로 한 4시간 정도 컴터 들고 무한도전 보면서 방황했던 듯.
드디어 간다 씨애를!


그리고 시애틀 도착!
나를 반겨준 건,
지금 이대 세븐몽키즈 자리에 있었던,
그립고 그리운 씨애틀스베스트커피!
아 정말 맛있었었었는데;ㅁ;
잊고있었어.
니가 씨애를에서 온 아이였다는걸!
완전 반갑더라.
09.12.17
newyork, seattle
états-u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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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미니는 푸들이구나, 안뇽?
야 재범이는 어딨어 재범이.
푸들 아니랬는데;ㅁ;
보기도 숨찬데 사진올리느라고 수고했다. 그런데 사진 보고 시간의 앞뒤를 분간 못하겠어.
여하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나도 즐겁다.
그런데 쿔이 재범이는 왜 찾냐?
16일 시애틀로 떠난 날부터 28일 한국오는 날까지
일부러 앞에서부터 시간순으로 보이게 올려둔건데;ㅁ;
날짜도 써있어요 아버지;ㅁ;
아 좌절;ㅁ;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맨핱은 사진은 어떡하죠;ㅁ;
아 그리고 2PM 재범이가 씨애틀에서 칩거중이어서요.
사진 많네요...^^;;
올리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아 너무 많죠. 꼼꼼히 봐주셔서 감사해요;ㅁ;
포스팅을 한꺼번에 백개씩 하고 나면,
뭔가 블로그 메인페이지를 바꾸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ㅁ;
와 첫번째사진 간지완소사진 +_+
소장용으로 퍼가고 싶네요 ^^;;;;;
씨에틀도 가보시고 좋으셨겠어요 ㅎ
맘에 드시면 그냥 다 가져 가세요 무료에요 ㅋㅋㅋ
저 미국 처음 가본건데 완전 신났어요.
한꺼번에 보려니까 아부지 말씀처럼 보기도 숨차다.
뒤에 시애틀은 아껴뒀다 나중에 감상하겠음 ㅋㅋㅋ
음악하시는 외국인이랑 활짝 웃는 사진 완전 보기 좋다!
꽉찬 여행같아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다!!
ㅋㅋ 그 사람 정말 말도 안 되게 붙임성이 뛰어난 캐릭터임.
페이스북 같은데서 한 번 찾아보세요 나도 말만하고 안 찾아봤네 ㅋ
화이트 캐슬 저게 그 버거란 말이지. 우리 롤디와 쿠마를 울렸던...
왜 울었댜 먹고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