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댕겨오니 어린이날.

상콤한 기분으로 연휴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네일 메이트 쿔쟈를 만나다.




아이스크림으로 변장한 경단을 선물했지.



빈스빈스 와플 장난 아니게 육덕져.




신쿔과 뿅
그리 열심히 붙였건만 내 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





결국 햄버거는 개손에게 능지처참.



단무지 손톱과 노란 비행기.




압구정 네일 슬리퍼 패션.

09.05.05
빈스빈스압구정

p.s.


고작 2개월 전인데,
그새 시츄에이숑이 참 많이도 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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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