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두워졌다.

대관람차 윈도우 반사샷.

대관람차 직찍사.
역시 까만 밤 현란한 조명이 제 맛.

진짜 관광객 놀이.
언니는 SMAP 팬이었다지.
09.05.03
tokyo, japon
p.s.
서비스루다가 움직이는 대관람차.
허니와클로버 or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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